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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6월 2일(금) 복지관 3층 프로그램실에서 2023년 '선한 이웃 마을 돌봄 프로젝트' 3-1권역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제3-1권역인 근화동ㆍ소양동ㆍ서면ㆍ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 및 마을복지계획단과 함께 춘천형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의 원활한 운영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선한 이웃 마을 돌봄 프로젝트'는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으로 저출산 고령화, 1인가구 급증, 감염병 확산 등 복지사각지대의 확대로 읍면동 단위의 마을공동체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지역 특성과 다양한 주민 의견을 반영한 정책 개발과 주민과 함께 복합적인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또한 주민교육 및 워크숍을 통해 복지의제를 발굴하고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을 통해 마을 복지사업이 수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