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 북산면 추곡리에 위치한 푸른농장(대표 최명철)은 지난 6월 1일 지역사회 위기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유기농계란 3,600알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전했다.
푸른농장(대표 최명철)은 2018년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위해 계란을 나누며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푸른농장 최명철 대표는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이번 나눔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더 많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함께하겠다" 고 전했다.

춘천 북산면 추곡리에 위치한 푸른농장(대표 최명철)은 지난 6월 1일 지역사회 위기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유기농계란 3,600알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전했다.
푸른농장(대표 최명철)은 2018년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위해 계란을 나누며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푸른농장 최명철 대표는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이번 나눔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더 많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함께하겠다" 고 전했다.

2025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오늘 춘천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춘천MBC와 강원일보, 사단법인 사랑나눔이 주최한 이번 나눔 캠페인 시상식에서는 세대공감행복사진공모전 수상자 6명과 나눔릴레이 25개 읍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습니다. 세대통합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조손가정이나 홀로 사는 노인 등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효자종합사회복지관이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춘천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최근 3년 간 전국 사회복지시설 1천 885곳을 대상으로 운영과 서비스 수준을 평가한 결과 우수기관 90곳에 강원도에서는 춘천지역 두 기관이 포함돼 700만 원을 받게 됐습니다. 이 밖에 소양강댐노인복지관은 전기 평가 대비 우수한 등급 평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