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 북산면 추곡리에 위치한 푸른농장(대표 최명철)은 1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위기 홀몸 어르신을 위한 유기농 계란 3600개를 전달했다.
푸른농장은 2018년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계란 나눔을 통해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최명철 대표는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이번 나눔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춘천 북산면 추곡리에 위치한 푸른농장(대표 최명철)은 1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위기 홀몸 어르신을 위한 유기농 계란 3600개를 전달했다.
푸른농장은 2018년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계란 나눔을 통해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최명철 대표는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이번 나눔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3천500원씩 평일
이번에는 도내 곳곳의 간추린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철원군은 철원농협과 함께 다음달 2일부터 23일까지 민통선 이북 지역인 철원읍 외촌리 근대문화유산 전시장에 못자리 공동 취사장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강원도는 내일(30일)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중회의실에서 디지털 헬스케어의 현재 상황과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강원도 4차 산업혁명위원회' 제2회 릴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