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성근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윤석한)와 함께 10주간 스마트폰 영상제작반을 시작, 5월 말일까지 영상 촬영 및 편집 등을 교육한다. 프로그램 수료 어르신들은 복지관과 지역 홍보 영상을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한다.
본 프로그램은 전년도에 이어서 시청자미디어재단의 ‘2023년 소외계층 미디어 교육 사업’에 선정되어 어르신 스마트폰 영상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 2시간씩 10회에 걸쳐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기본이해, 포토에세이 제작, 영상 촬영 및 편집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마지막 회기에는 어르신들이 직접 촬영하고 편집한 영상을 함께 시청하는 작은 상영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023년도에 스마트복지관 운영을 위하여 스마트폰 외에도 컴퓨터와 키오스크 등 정보화 교육을 화대 운영할 예정이라 밝혔으며, 현재 10여개의 정보화 교육이 운영 계획에 있다.
이성근 기자 gwelfare01@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