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824_241245_5117.jpg

 

한림대학교 창업지원본부 지역사회연계동아리 코챙이(대표 이상훈)은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그늘이자, 휴식과 함께 행복한 숨을 내쉴 수 있는 “한(翰)숨터” 라는 이름의 원두막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기증했다.

한림대학교 창업지원본부 지역사회연계동아리 코챙이(대표 이상훈)은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그늘이자, 휴식과 함께 행복한 숨을 내쉴 수 있는 “한(翰)숨터” 라는 이름의 원두막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기증했다.

한림대학교 지역사회연계동아리 코챙이는 ‘코로나 시대 건강도 챙기고 이웃도 챙기자’의 줄임말로 코로나19로 생겨난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기획·진행하고 있으며, 사회적목적을 추구하는 조직에 마케팅, 자금 등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공헌형 사회적 기업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동아리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건강, 환경, 사회적 단절문제를 해결해 왔다.

코챙이 대표 이상훈(한림대 4년) 학생은 “최근 포근한 봄 맞이 키트를 통해 따듯한 봄을 전달한 하였다. 이번엔 여름을 앞두고 어르신들께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큰 그늘이 되어드리고자 원두막을 후원하게 되었다.”며 “코로나 19가 점점 줄어드는듯 보이지만, 아직까지 어려움을 겪는분들이 주위에 많다. 우리 코챙이는 항상 사회적 문제 해결에 선두하는 동아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박재호 관장은 “최근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어르신들이 사용하는 정자 또는 쉼터들이 사용금지가 되었고 오랜기간 방치되어 부식 또는 사용할 수 없는 상태로 변했다는 뉴스를 접했다"면소 "이번 코챙이에서 전해주신 원두막으로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쉼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