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달콤쌉싸름한 행복이야기 티라미수(이하 티라미수)’와 최근 지역사회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만든 건강하고 맛있는 수제케이크를 전달했다.
티라미수는 2019년부터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유기농 재료로 달지 않은 쿠키와 빵을 직접 만들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위기독거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과 영양지원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티라미수 권강현 대표는 “당뇨나 다른 성인병이 있는 어르신 중에 쿠키나 빵을 드시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한 어르신들에게 사랑을 담아 ‘건강한 맛있는 맛’을 선물해 드리고자 협약을 맺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박재호 관장은 “티라미수 권강현 대표는 2019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첫 후원을 시작으로 매달 정기적인 후원으로 지역사회를 돌아보며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지역사회 위기가정을 위한 나눔문화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서영석 기자 webmaster@gwelfar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