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이 강원도 내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춘천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최근 전국 사회복지시설 1,885곳을 대상으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시설 운영 및 서비스 수준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노인복지관분야에서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사회복지관 분야에서는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이 우수기관으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평가는 절대평가로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 운영,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 관계, 시설 운영 전반 등 6개 영역에 대해 진행됐다. 평가에 따라 기관을 5등급(A~D, F등급)으로 나눴으며, 우수기관은 평가시설 1,885곳 중 상위 90곳에 해당한다. 이번 선정에 따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은 700만원을 받는다. 이 외에도 소양강댐노인복지관(前소양강댐효나눔복지센터)은 전기평가 대비 우수한 등급 평가를 받아 개선시설로 선정됐다. 또한 A등급을 받은 시설도 15개소다. 이영애 시 복지국장은 “이번 사회복지시설평가로 민관이 협력해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복지증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영석 기자 gwelfare01@gmail.com |

어르신 위해 필요한 물건 골라서 계산까지 ‘원스톱’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 마트 장보기 활동 ‘이웃과 함께하장(場)’ 진행 춘천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는 춘천 향토기업 벨몽드마트와 함께 6월 11일부터 6월 13일까지 3일간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들과 지역사회 장보기 활동인 ‘이웃과 함께하장(場)’ 행사를 진행한다. 춘천시 신사우동에 위치한 벨몽드마트 강북점에서 어르신들이 필요한 물건을 직접 고르고 계산할 수 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