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2월 20일 월요일부터 ‘2023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개강했다. 이번 상반기 운영과목은 건강교실 9과목, 정보화 5과목, 교양강좌 11과목, 취미여가 8과목, 총 33 과목으로 지난해보다 과목 수가 증가했으며 운영 기간도 20주로 확대됐다. 개강 첫 수업에는 각 프로그램 수강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며 연간 운영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의 상반기 평생교육프로그램은 700여 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7월 7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운영하는 평생교육프로그램은 춘천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노인의 경우 복지관 회원가입 후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미달 과목에 한해 추가 접수를 받고 있으며 상세 내용은 춘천북부노인복지관 홉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서영석 기자 webmaster@gwelfar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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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농장,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유기농 계란 기탁
춘천 북산면 추곡리에 위치한 푸른농장(대표 최명철)은 지난 6월 1일 지역사회 위기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유기농계란 3,600알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전했다. 푸른농장(대표 최명철)은 2018년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위해 계란을 나누며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푸른농장 최명철 대표는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이번 나눔이 조금이나마 도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