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2월 20일 월요일부터 ‘2023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개강했다. 이번 상반기 운영과목은 건강교실 9과목, 정보화 5과목, 교양강좌 11과목, 취미여가 8과목, 총 33 과목으로 지난해보다 과목 수가 증가했으며 운영 기간도 20주로 확대됐다. 개강 첫 수업에는 각 프로그램 수강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며 연간 운영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의 상반기 평생교육프로그램은 700여 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7월 7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운영하는 평생교육프로그램은 춘천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노인의 경우 복지관 회원가입 후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미달 과목에 한해 추가 접수를 받고 있으며 상세 내용은 춘천북부노인복지관 홉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서영석 기자 webmaster@gwelfar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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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기초자치단체 최초 공무원 지역돌봄 통합교육과정 진행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승희 기자] 춘천시가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와 10회에 걸친 공무원 공통교육과정을 진행한다.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협회와 함께 공무원 지역돌봄 통합교육과정을 단발성이 아닌 과정별 특화교육을 진행하는 것은 최초다. 시는 지난 4월 26일부터 6월 29일까지 시청 민방위교육장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주민주도 마을돌봄 활성화 및 통합적인 보건복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