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2월 20일 월요일부터 ‘2023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개강했다. 이번 상반기 운영과목은 건강교실 9과목, 정보화 5과목, 교양강좌 11과목, 취미여가 8과목, 총 33 과목으로 지난해보다 과목 수가 증가했으며 운영 기간도 20주로 확대됐다. 개강 첫 수업에는 각 프로그램 수강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며 연간 운영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의 상반기 평생교육프로그램은 700여 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7월 7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운영하는 평생교육프로그램은 춘천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노인의 경우 복지관 회원가입 후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미달 과목에 한해 추가 접수를 받고 있으며 상세 내용은 춘천북부노인복지관 홉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서영석 기자 webmaster@gwelfar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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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한 섬김의 실천, 지역교회 '노인복지관' 위탁운영
CTS뉴스 기독뉴스 교계뉴스 앵커: 앞으로 10년 후에는 노인인구 비율이 20% 이상으로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사회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죠? 정부의 힘만으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너무도 많아 보이는데요. 앵커: 초고령 사회를 앞두고 춘천의 한 교회에서는 노인들을 위한 복지시설을 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