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과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관장 변영혜)이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전국 사회복지시설 1885곳을 대상으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시설 운영 및 서비스 수준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노인복지관분야에서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사회복지관 분야에서는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이 우수기관으로 뽑혔다.이번 선정에 따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은 700만원을 받는다. 이 밖에도 소양강댐노인복지관(전 소양강댐효나눔복지센터)은 전기평가 대비 우수한 등급 평가를 받아 개선시설로 선정됐다. 이영애 춘천시 복지국장은 “사회복지시설이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 프로그램 운영
[강원사회복지신문 김도연 기자]=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는 지난 4월 5일(수)부터 춘천시에서 우울감을 경험한 만60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를 시작했다. 본 사업은 춘천시평생학습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10주간 운영될 예정이며, 사전/사후 우울감 검사를 통해 그 변화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