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과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관장 변영혜)이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전국 사회복지시설 1885곳을 대상으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시설 운영 및 서비스 수준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노인복지관분야에서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사회복지관 분야에서는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이 우수기관으로 뽑혔다.이번 선정에 따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은 700만원을 받는다. 이 밖에도 소양강댐노인복지관(전 소양강댐효나눔복지센터)은 전기평가 대비 우수한 등급 평가를 받아 개선시설로 선정됐다. 이영애 춘천시 복지국장은 “사회복지시설이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강원도민일보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7월 첫 삽
▲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조감도 춘천시가 북부노인복지관 건립에 투입할 국비 확보에 성공,오는 7월 착공에 들어간다. 춘천시는 도·농 복지격차 해소를 위한 북부노인복지관 건립 사업이 7월 시작된다고 8일 밝혔다. 북부노인복지관은 1년5개월의 공정을 거쳐 내년말 준공,2018년 3월 개관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90억원이며,올해는 34억원이 투입된다. 춘천시는
김정호 기자2017. 10. 19.조회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