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승희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최근 1·3세대통합교육사업 '할미의 숲과 전통놀이'의 사업 평가회를 진행했다.
사업 참여자와 함께한 평가회에서는 22년의 사업 보고 및 성과 공유가 이뤄졌으며, 참여자 간 소감을 나누고, 23년도 사업을 위한 준비를 했다.
이날 참여한 참여자는 "아이들과 함께 활동한 것 자체가 제겐 즐거움과 좋은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내년에는 더욱 잘 준비해서 아이들을 만나고 싶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할미의 숲과 전통놀이'는 지난 11월부터 2개월간 운영했으며, 복지관 및 인근 생태숲에 진행되어 생태적 감수성을 증진하고 1·3세대 간 긍정적 교류를 지원하는 숲 체험 및 놀이 프로그램이다.
이승희 기자 webmaster@gwelf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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