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지난 17일 ’2022년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뻔(FUN)한 만남‘을 성황리에 마쳤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지난 17일 ’2022년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뻔(FUN)한 만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세대(노인)과 3세대(아동)이 포함된 온 가족이 함께하는 행사로 총 20세대가 모여 진행됐다.
1부 행사로 할머니·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전통놀이 및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가족사진 촬영 등의 체험부스가 운영되었으며, 이어서 2부 행사로 온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 체육대회가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팡팡유아체육교실(대표 권순후)와 티라미수(대표 권강현)에서 함께 참여하여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박재호 관장은 “우리 기관은 노인과 그의 가족, 혹은 지역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발전해오고 있다." 면서 "이번 문화대축제 뻔(FUN)한 만남도 노인과 자녀세대가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전통놀이를 통해 어르신이 주체가 되어 아이들에게 전통을 알려주고, 레크레이션을 통해 전통놀이가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년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 뻔(FUN)한 만남은 뻔하지 않은 가족들과의 만남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이후 단절된 가족관계를 회복하고, 1세대(노인)과 3세대(아동)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