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18일(금), 2022년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 공공서비스연계강화사업의 3-1권역(근화동, 소양동, 서면, 신사우동) ‘따뜻한 겨울나기 동절기 물품지원’ 사업 전달식을 진행했다.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는 생활권역 주민주도로 마을복지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함으로써 지역사회 문제해결 및 사전예방을 위한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따뜻한 겨울나기 동절기 물품지원’ 사업은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 3-1권역(근화동, 소양동, 서면, 신사우동) 마을복지계획단원들이 직접 지역사회 취약계층 가정에 방문하여 동절기 물품 전달과 안부확인 및 말벗 활동을 진행했다.
서영석 기자 webmaster@gwelf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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