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사회복지신문 김도연 기자]=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4회에 걸쳐 지역 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약 100명을 모시고 가평 자라섬 남도 꽃 정원을 관람하는 '행복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뿐만 아니라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외롭고 힘든 일상을 지내고 있는 어르신들께 사회관계를 형성하고 의미 있는 여가 시간을 제공해 우울감과 고립감을 해소하고자 계획하였다.

[강원사회복지신문 김도연 기자]=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4회에 걸쳐 지역 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약 100명을 모시고 가평 자라섬 남도 꽃 정원을 관람하는 '행복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뿐만 아니라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외롭고 힘든 일상을 지내고 있는 어르신들께 사회관계를 형성하고 의미 있는 여가 시간을 제공해 우울감과 고립감을 해소하고자 계획하였다.

2023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춘천문화방송과 강원일보, 사단법인 사랑나눔이 주최하고 춘천지역 노인복지관 등에서 주관한 이번 캠페인에서 '세대공감 행복사진 공모전'에서 입상한 6명이 상장과 상금을 받았습니다. 또 ‘세대공감 나눔 릴레이’에 참여한 춘천지역 25개 읍면동 유공자 28개 각종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습니다.

춘천MBC 강원365에서 복지관이 코로나19로부터 일상회복 중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촬영하여 22일 저녁 6시 20분에 방영되었습니다.
'재난은 약자에게 더 가혹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모두가 지친 코로나19 시대에 더욱 그렇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이웃에 대한 관심이 더욱 중요한데, 춘천에서 지역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위기가구를 돕고 있습니다. 김상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춘천시 근화동의 한 주택. 다섯 평 남짓한 작은 월세방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살았을 것이라곤 믿겨지지 않을 정도
CTS뉴스 기독뉴스 교계뉴스 앵커: 앞으로 10년 후에는 노인인구 비율이 20% 이상으로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사회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죠? 정부의 힘만으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너무도 많아 보이는데요. 앵커: 초고령 사회를 앞두고 춘천의 한 교회에서는 노인들을 위한 복지시설을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