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사회복지신문 김도연 기자]=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서 1·3세대통합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스토리텔링과 책놀이' 프로그램이 9월부터 본격적으로 어린이집 파견활동에 나선다.
'스토리텔링과 책놀이'는 어르신 강사가 어린이집에 방문하여 동화책 구연과 관련 책놀이 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숲속자이어린이집 등 춘천시 내 어린이집 10개소와 연계하여 정기적인 스토리텔링 파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며, 1세대와 3세대가 그림책으로 통해 교류하고 교감함으로써 세대 간 소통 확대 및 긍정적 인식 형성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스토리텔링 참여 어린이집은 지속적으로 모집 중에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