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내 사별한 어르신들을 위한 ‘아름다운 안녕’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내달 27일까지 8주간 사별을 경험한 지역 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사별 경험 나누기, 행복 찾기 등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사별을 경험한 60세 이상 어르신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김진형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 프로그램 운영
[강원사회복지신문 김도연 기자]=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는 지난 4월 5일(수)부터 춘천시에서 우울감을 경험한 만60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를 시작했다. 본 사업은 춘천시평생학습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10주간 운영될 예정이며, 사전/사후 우울감 검사를 통해 그 변화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