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내 사별한 어르신들을 위한 ‘아름다운 안녕’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내달 27일까지 8주간 사별을 경험한 지역 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사별 경험 나누기, 행복 찾기 등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사별을 경험한 60세 이상 어르신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김진형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춘천]출판사 원앤원북스 노인복지관에 도서 기증
[춘천]출판사 원앤원북스는 9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통해 도서 300권을 기탁했다. 어르신들의 문해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서다. 원앤원북스는 매년 춘천지역 내 복지관을 순회하며 도서 기증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5년째다. 현재까지 후원한 도서만 총 2,000여권에 이른다. 오운영 대표는 “어르신들이 책 속에서 새로운 세상을 만나며 즐거워하시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