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재호)는 지난 9월 1일부터 9월 2일까지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정에 방문하여 여름철 보양식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하루에 한 끼 조차 제대로 드시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사연을 대신 전하면서 시작됐고,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13일까지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함 개설을 통해 1,777,900원의 후원금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센터 대상자 77명에게 곰탕, 물김치를 전달할 수 있었고, 직접 전달과 함께 안부를 확인하여 생활 속 고충을 파악했다. 어르신들은 “자식들은 자기들 먹고 살기 바빠 들여다보지도 않는데, 이렇게 생각해서 챙겨주니 너무 고맙다“, ”명절 전에 큰 선물을 받게 돼서 마음이 든든하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
||||||

[춘천]‘춘천시 돌봄 도시락의 집' 개소
[춘천]지역 내 기초연금수령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춘천시 돌봄 도시락의 집'이 문을 열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6일 복지관에서 개소식을 갖고 도시락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춘천시 노인돌봄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의 결식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역 자원봉사단이 만든 한 끼 식사도 각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