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재호)는 지난 9월 1일부터 9월 2일까지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정에 방문하여 여름철 보양식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하루에 한 끼 조차 제대로 드시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사연을 대신 전하면서 시작됐고,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13일까지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함 개설을 통해 1,777,900원의 후원금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센터 대상자 77명에게 곰탕, 물김치를 전달할 수 있었고, 직접 전달과 함께 안부를 확인하여 생활 속 고충을 파악했다. 어르신들은 “자식들은 자기들 먹고 살기 바빠 들여다보지도 않는데, 이렇게 생각해서 챙겨주니 너무 고맙다“, ”명절 전에 큰 선물을 받게 돼서 마음이 든든하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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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북부노인복지관, “오늘, 행복해 봄!” 나들이 성료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성자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은 4월 30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를 위한 사회참여지원사업 ‘오늘, 행복해 봄!’ 나들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이번 나들이는 사회적 고립감을 호소하는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홍천 동키마을에서 진행되었으며, 일상에서 벗어난 외부 체험활동을 통해 여가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