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재호)는 지난 8월 22일부터 8월 26일까지 외롭게 지내시는 독거 어르신 총 40분을 모시고 “내 마음이 보이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정서지원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본 프로그램은, 말로 표현하기 힘든 어려운 정서나 감정을 다양한 미술 활동을 통해 정서적 표현과 표출을 경험함으로써 강점 통합 및 긍정적인 정신건강에 활력을 주어 고립감과 무력감을 감소시키고, 원활하고 건강한 사회적 상호작용과 의사소통을 증진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5명씩 총 8번에 걸쳐 활동을 진행했고, 책상을 한 칸씩 띄어 앉아 접촉을 최소화했다. 어르신들은 “코로나19로 매일 집에서 TV를 보거나 그냥 누워있었는데,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코로나19 이후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없어 답답하고 외로웠는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등 대부분 프로그램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재호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집에서 홀로 보내시는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 및 소외감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프로그램이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서적 외로움을 해소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많이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
||||||

2025년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기증서 전달식 성료
8월14일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 개최 9월부터 2025 세대공감 나눔 릴레이 본격 진행 ◇춘천시 4개 노인복지관(춘천북부 남부 동부 소양강댐노인복지관)은 30일 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를 끝으로 2025년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기증서 전달식 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춘천시 4개 노인복지관(춘천북부 남부 동부 소양강댐노인복지관)은 30일 신사우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