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용욱)는 12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고령·취약계층 농업인 폭염피해 예방과 온열환자 발생 최소화를 위해 물품을 전달했다. 강원농협과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가 협력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농업인에 선풍기와 쌀, 제철과일 등을 전달했다. 김용욱 본부장은 "고령‧취약계층 농업인들이 무더운 여름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지원했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 폭염예방안내상황실을 운영해 고령‧취약계층 농업인의 폭염피해 예방 활동과 온열환자 발생 최소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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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7월 첫 삽
▲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조감도 춘천시가 북부노인복지관 건립에 투입할 국비 확보에 성공,오는 7월 착공에 들어간다. 춘천시는 도·농 복지격차 해소를 위한 북부노인복지관 건립 사업이 7월 시작된다고 8일 밝혔다. 북부노인복지관은 1년5개월의 공정을 거쳐 내년말 준공,2018년 3월 개관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90억원이며,올해는 34억원이 투입된다. 춘천시는
김정호 기자2017. 10. 19.조회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