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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성근 기자] 후평3동 통장협의회(회장 김명화)는 지난 15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서 지역 내 위기독거어르신을 위한 돌봄도시락 포장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돌봄도시락 사업은, 매일 지역 내 위기독거어르신 약 350명에게 점심도시락을 전달하고 있으며, 후평3동 통장협의회는 사전 과정인 도시락 포장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후평3동 통장협의회(회장 김명화)는 “코로나19가 완화되면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재개할 수 있어서 좋았고, 추후에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했으며,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박재호 관장은 “ 복지사각지대 위기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관 사업에 힘과 마음을 모아주신 후평3동 통장협의회에 깊은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성근 기자 ppysw1@hanmail.net <저작권자 © 강원종합복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뉴스]춘천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 ‘소원한 하루, 소중한 하루’
춘천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최기원)는 지난 17일 양양 낙산해수욕장에 방문해 맞춤형 소원 실현 프로그램 소원한 하루, 소중한 하루 를 진행했다.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30명의 재가 어르신을 대상으로 삶에 활력과 정서적 안정이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기원 센터장은 소원 실현 과정을 통해 어르신들이 삶의 의미를 다시 느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