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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성근 기자] 후평3동 통장협의회(회장 김명화)는 지난 15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서 지역 내 위기독거어르신을 위한 돌봄도시락 포장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돌봄도시락 사업은, 매일 지역 내 위기독거어르신 약 350명에게 점심도시락을 전달하고 있으며, 후평3동 통장협의회는 사전 과정인 도시락 포장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후평3동 통장협의회(회장 김명화)는 “코로나19가 완화되면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재개할 수 있어서 좋았고, 추후에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했으며,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박재호 관장은 “ 복지사각지대 위기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관 사업에 힘과 마음을 모아주신 후평3동 통장협의회에 깊은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성근 기자 ppysw1@hanmail.net <저작권자 © 강원종합복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묵묵한 섬김의 실천, 지역교회 '노인복지관' 위탁운영
CTS뉴스 기독뉴스 교계뉴스 앵커: 앞으로 10년 후에는 노인인구 비율이 20% 이상으로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사회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죠? 정부의 힘만으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너무도 많아 보이는데요. 앵커: 초고령 사회를 앞두고 춘천의 한 교회에서는 노인들을 위한 복지시설을 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