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올해 공모형 연합모금 파트너기관으로 선정된 복지단체가 29일 모금회 회의실에서 연합모금사업 협약을 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위기가정 및 1·3세대 교육지원사업'을,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강원지부는 ‘지역아동센터 임차료, 냉난방비,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각각 추진할 방침이다. 또 춘천연탄은행 밥상공동체는 ‘에너지 소외계층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전개한다.
이들 기관은 다음 달부터 올해 말까지 단체별 모금활동을 진행하고, 도모금회가 추가 매칭을 통해 사회복지사업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힘을 보탠다. 올해 모금 목표액은 총 3억5,500만원이다.
허남윤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