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시청자미디어재단의 ‘2022 소외계층 미디어교육 사업'에 선정돼 어르신 스마트폰 영상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개강한 프로그램은 다음 달 13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스마트폰 기본이해 △포토에세이 제작 △영상 촬영 및 편집 등이다. 또 어르신들이 직접 촬영하고 편집한 영상을 함께 시청하는 작은 상영회도 열릴 예정이다.
프로그램 수료생 어르신들은 봉사단과 동아리에 참여해 복지관과 지역사회를 알리기 위한 영상 제작을 이어 간다. 또 복지관은 컴퓨터, 스마트폰 등 어르신 대상 정보화 수업을 다채롭게 운영 중이다.
허남윤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