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022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돼 ‘1·3세대가 함께하는 두빛나래합주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합주단은 노인과 아동이 서로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1세대 15명과 3세대 10명으로 이뤄져 구각각 16주와 22주 간 교육을 받게된다. 이후 세대가 함께하는 합주 공연을 지역 내 선보일 예정이다.
허남윤기자

순복음춘천교회
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 실시해
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가 10월 30일 오전10시30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개최되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 사단법인 사랑나눔춘천지회가 지난해 춘천시로부터 수탁 받아 사랑과 나눔으로 지역을 섬기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세대 간 소통과 화합, 사랑과 존경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복지사각의 위기 조
2018. 11. 13.조회 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