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022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돼 ‘1·3세대가 함께하는 두빛나래합주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합주단은 노인과 아동이 서로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1세대 15명과 3세대 10명으로 이뤄져 구각각 16주와 22주 간 교육을 받게된다. 이후 세대가 함께하는 합주 공연을 지역 내 선보일 예정이다.
허남윤기자

교통안전공사 강원본부 어르신 교통안전물품 지원
한국교통안전공사 강원본부(본부장 장철웅)는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을 방문, 교통안전 지팡이와 이륜차 안전모 등 어르신 안전을 위한 물품을 전달했다. ▲ 한국교통안전공사 강원본부(본부장 장철웅)는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을 방문, 교통안전 지팡이와 이륜차 안전모 등 어르신 안전을 위한 물품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