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022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돼 ‘1·3세대가 함께하는 두빛나래합주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합주단은 노인과 아동이 서로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1세대 15명과 3세대 10명으로 이뤄져 구각각 16주와 22주 간 교육을 받게된다. 이후 세대가 함께하는 합주 공연을 지역 내 선보일 예정이다.
허남윤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이 21일 춘천 순복음교회에서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한현주 시 복지국장과 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원도민일보 한승미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이 21일 춘천 순복음교회에서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한현주 시 복지국장과 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