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022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돼 ‘1·3세대가 함께하는 두빛나래합주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합주단은 노인과 아동이 서로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1세대 15명과 3세대 10명으로 이뤄져 구각각 16주와 22주 간 교육을 받게된다. 이후 세대가 함께하는 합주 공연을 지역 내 선보일 예정이다.
허남윤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후원이사회 정기총회
춘천북부노인복지관 후원이사회(이사장 김하숙)는 4일 복지관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문종철 소양관광개발 대표와 이소희 춘천세화로타리클럽 회장을 각각 부이사장과 총무이사로 위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