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022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돼 ‘1·3세대가 함께하는 두빛나래합주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합주단은 노인과 아동이 서로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1세대 15명과 3세대 10명으로 이뤄져 구각각 16주와 22주 간 교육을 받게된다. 이후 세대가 함께하는 합주 공연을 지역 내 선보일 예정이다.
허남윤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합평가 시범사업 최우수등급 획득
▲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합평가 시범사업 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합평가 시범사업 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복지관은 전국 상위 10%에 해당하는 최우수(Aa) 등급을 얻으며 우수 수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