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022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돼 ‘1·3세대가 함께하는 두빛나래합주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합주단은 노인과 아동이 서로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1세대 15명과 3세대 10명으로 이뤄져 구각각 16주와 22주 간 교육을 받게된다. 이후 세대가 함께하는 합주 공연을 지역 내 선보일 예정이다.
허남윤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신사우동 마을관리소 마을활동가 위촉식 개최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31일 신사우동 마을관리소 마을활동가 위촉식을 진행했다. 복지관은 위촉식에서 신사우동에 거주하며 자원봉사 경력이 출중한 15명을 마을활동가로 위촉했다. 이들은 홀몸 어르신 안부확인과 주민생활 편의지원, 주민교육과 문화프로그램 제공,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등 지역 돌봄지지체계를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은 “신사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