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022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돼 ‘1·3세대가 함께하는 두빛나래합주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합주단은 노인과 아동이 서로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1세대 15명과 3세대 10명으로 이뤄져 구각각 16주와 22주 간 교육을 받게된다. 이후 세대가 함께하는 합주 공연을 지역 내 선보일 예정이다.
허남윤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어르신 대상으로 키오스크 활용교육 실시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오는 19일부터 복지관 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키오스크(무인주문기)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 카페 음료와 디저트 주문 방법, KTX 현장 발급 연습에 대한 이론 등 오는 7월 7일까지 모두 8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론 교육이 끝나면 어르신들이 직접 카페로 가서 커피와 디저트를 주문하거나, KTX 예매를 해보는 등 현장 실습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