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022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돼 ‘1·3세대가 함께하는 두빛나래합주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합주단은 노인과 아동이 서로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1세대 15명과 3세대 10명으로 이뤄져 구각각 16주와 22주 간 교육을 받게된다. 이후 세대가 함께하는 합주 공연을 지역 내 선보일 예정이다.
허남윤기자

조손가정에 내려앉은 한 줄기 희망
세대공감 나눔릴레이캠페인 자발적 참여 5천만여원 모금 나눔문화 확산 큰 기여 호평 1세대 할아버지·할머니와 3세대 손자·손녀로 구성된 조손가정을 돕기 위한 `2019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순회 모금행사가 25일 오전 11시 춘천시 동면과 동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폐막식과 함께 마무리된다. 강원일보와 사랑나눔 강원지회, 춘천MBC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