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022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돼 ‘1·3세대가 함께하는 두빛나래합주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합주단은 노인과 아동이 서로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1세대 15명과 3세대 10명으로 이뤄져 구각각 16주와 22주 간 교육을 받게된다. 이후 세대가 함께하는 합주 공연을 지역 내 선보일 예정이다.
허남윤기자

[포토뉴스]저소득 어르신 보청기 지원 협약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벨톤보청기 춘천지사는 27일 오전 10시 복지관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벨톤보청기 춘천지사는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보청기를 지원하고 귀 관련 교육과 청력검사 등을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