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11일 복지관 인근 텃밭에서 1·3세대 통합교육사업 ‘팜투게더'(텃밭가꾸기) 협약을 했다. 팜투게더는 1세대인 노인복지관 어르신과 3세대인 어린이집 원아들이 함께 텃밭을 가꾸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세대 간 격차를 줄이고, 어르신의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허남윤기자
묵묵한 섬김의 실천, 지역교회 '노인복지관' 위탁운영
CTS뉴스 기독뉴스 교계뉴스 앵커: 앞으로 10년 후에는 노인인구 비율이 20% 이상으로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사회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죠? 정부의 힘만으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너무도 많아 보이는데요. 앵커: 초고령 사회를 앞두고 춘천의 한 교회에서는 노인들을 위한 복지시설을 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