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고령친화 의료기기업체 제3의청춘(주)은 지난 31일 복지관에서 심혈관 의료기기 및 질환 예방 콘텐츠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제3의청춘은 이날 복지관에 혈압계 20개를 후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환자, 고령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심혈관 의료기기를 지원하고 질환 예방을 위해 상호 간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유지하기로 약속했다. 박재호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독거어르신 및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들이 심혈관 질환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춘천 25개 읍면동 ‘선한 이웃 마을돌봄’ 현장 역량 강화
춘천시가 주민 주도의 마을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현장 역량 강화에 나섰다. 춘천시는 5~6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읍면동 복지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거점 복지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선한 이웃 마을돌봄 통합교육’을 진행했다. ‘선한 이웃 마을돌봄’은 주민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지역의 복지 문제를 발굴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