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고령친화 의료기기업체 제3의청춘(주)은 지난 31일 복지관에서 심혈관 의료기기 및 질환 예방 콘텐츠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제3의청춘은 이날 복지관에 혈압계 20개를 후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환자, 고령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심혈관 의료기기를 지원하고 질환 예방을 위해 상호 간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유지하기로 약속했다. 박재호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독거어르신 및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들이 심혈관 질환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설 앞두고 ‘꽁꽁’ 경제 한파 녹이는 온정의 손길
도 내 곳곳에서 전해지는 나눔의 손길 전해져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도 진행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유계식)는 7일 지난해 3억 원보다 1억 원 증액된 4억원을 명절지원사업으로 사용, 도내 저소득가정 8,000가구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에너지 요금 상승, 경제 불황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이 직접 필요한 곳에 사용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