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 16일부터 개별 방문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서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고립감과 우울감을 느끼는 어르신들의 우울증과 치매 예방을 위하여 개별 방문 프로그램인 “내 마음 愛” 사업을 4월 중 진행하기 위하여 3월 16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2022년도 강원도 노인복지증진기금 공모에 선정되어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어려워 위축된 어르신의 사회적 관계를 회복시키고, 미술 심리지원, 신체 활동 증진, 치매 예방 교육 등을 제공하여 참여 어르신들의 우울감 감소와 인지기능 유지 및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이번 개별 방문 프로그램인 “내 마음 愛”는 춘천북부권역에 거주하는 노인 단독 가구 어르신 10명에게 주 1회, 총 11회 방문으로 진행되며 참여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시작 전과 종료 후 노인 우울척도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복지관 관계자는 "내 마음 愛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에 위로가 되며 건강한 노년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