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어르신의 슬기로운 여가생활을 위해 다음 달 14일부터 올 7월까지 온라인 평생교육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본어 초급과정 △스마트폰 활용 △영어회화 △중국어 초급과정 △건강체조 △노래교실 등으로 18주 과정이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 프로그램 운영
[강원사회복지신문 김도연 기자]=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는 지난 4월 5일(수)부터 춘천시에서 우울감을 경험한 만60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를 시작했다. 본 사업은 춘천시평생학습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10주간 운영될 예정이며, 사전/사후 우울감 검사를 통해 그 변화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