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어르신의 슬기로운 여가생활을 위해 다음 달 14일부터 올 7월까지 온라인 평생교육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본어 초급과정 △스마트폰 활용 △영어회화 △중국어 초급과정 △건강체조 △노래교실 등으로 18주 과정이다.
춘천 어르신 8명 아셈인권세미나 서포터즈 참여
강원도 어르신들이 노인 인권을 주제로 한 국제단위 세미나에 참여,노인정책 분야의 전문성 높이기에 나서 눈길을 끈다.춘천지역 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박상근(65),김영애(74),최의규(78),김춘자(74),박현상(76),정경자(76),박명순(75),김청정(78) 씨는 22일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국가인권위원회,외교부 주최로 열린 ‘제20차 아셈인권세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