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이달부터 본격적인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북부환경지킴이 1·2, 노노케어, 시장형 사업단 등으로 구성됐다.
올해부터는 사회서비스형 사업의 일환으로 ‘돌봄도시락사업단'도 신규 시행한다. 사업단에는 총 820명이 참여하고 있다.
복지관은 앞서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닷새간의 활동 교육도 모두 마무리했다.
박재호 관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사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앞으로도 긍정적인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