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보리수봉사단은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사랑의 명절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식료품 및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됐다. 지역 내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우명화 단장은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추후 어르신들의 자택을 방문, 직접 물품을 배달할 예정이다.

"춘천시, 노인일자리 방향성 바뀐다"… 일자리 대폭 확대
8개 수행기관, 6,869명 참여, 노인일자리 발대식 마무리 연륜 지혜 활용한 일자리 33% 확대 춘천시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이 22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마지막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춘천시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이 22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마지막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발대식 이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오는 12월까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