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보리수봉사단은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사랑의 명절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식료품 및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됐다. 지역 내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우명화 단장은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추후 어르신들의 자택을 방문, 직접 물품을 배달할 예정이다.

[포토뉴스]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
세대공감 행복나눔 문화대축제가 30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신세희기자 and8729@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