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돌봄도시락의 집으로 지정했다.
기본 노인돌봄 전달체계 시범사업의 식생활서비스는 민간기관을 지정해 운영했으나 춘천시는 사업의 지속가능성, 확장성 등을 고려해 공공분야에서 이를 책임져야 한다고 봤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돌봄도시락의 집으로 지정해 한층 더 질 높은 도시락을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배송서비스도 어르신들이 직접 담당한다.
노인일자리 배송지원단을 신설했으며 100명의 노인인력이 주 5일 집집마다 배달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도시락을 전달한다. 춘천시는 이 같은 사업을 통해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고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돌봄도시를 조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최명식 복지국장은 “식생활 지원서비스의 공공성 확보를 통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일상속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세현

강원도 선배시민 지혜 모아 ‘지역공동체 돌봄 구축’ 나선다
본지 후원 강원도 선배시민대회 폐기물 관리 개선 등 의제 선정 “시니어 세대 역할 정립 기회” ▲ 2022 강원도 선배시민대회가 최근 한림대학교 일송아트홀에서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부사장, 김인영 한림대학교 부총장, 박재호 도노인복지관협회장, 허미숙 선배시민 자원봉사 강원권역교육지원센터장, 선배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정호 강원도 전역에서 활동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