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돌봄도시락의 집으로 지정했다.
기본 노인돌봄 전달체계 시범사업의 식생활서비스는 민간기관을 지정해 운영했으나 춘천시는 사업의 지속가능성, 확장성 등을 고려해 공공분야에서 이를 책임져야 한다고 봤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돌봄도시락의 집으로 지정해 한층 더 질 높은 도시락을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배송서비스도 어르신들이 직접 담당한다.
노인일자리 배송지원단을 신설했으며 100명의 노인인력이 주 5일 집집마다 배달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도시락을 전달한다. 춘천시는 이 같은 사업을 통해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고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돌봄도시를 조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최명식 복지국장은 “식생활 지원서비스의 공공성 확보를 통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일상속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세현

새마을문고중앙회 춘천시지부 새마을작은도서관봉사단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친환경 EM주방비누 300개 나눔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성근 기자] 새마을문고중앙회 춘천시지부(회장 이희순) 새마을작은도서관봉사단은 지난 4월 25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친환경 EM주방비누 300개를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 측에 전달했다. 전달된 EM주방비누는 지역사회 위기독거어르신들과 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새마을문고중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