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신사우동 마을관리소는 14일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담근 김치 총 100상자는 우두LH 천년나무 1단지 아파트에 거주하는 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됐다. 한희정 신사우동장과 신영길 신사우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50여명이 배달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김수빈기자

춘천 내 노인복지관, 폭염 탓에 8월 주말도 개방…임시 무더위 쉼터 운영
춘천 내 남부·북부·동부노인복지관은 폭염으로 인해 8월 한 달 동안 복지관을 무더위 쉼터로 임시 개방한다. 이 기관들은 지난 6일부터 혹서기로 인한 어르신과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복지관을 임시 무더위 쉼터로 지정,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층 휴게실과 2층 카페방송길86을 평일을 포함해 주말에도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춘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