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신사우동 마을관리소는 14일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담근 김치 총 100상자는 우두LH 천년나무 1단지 아파트에 거주하는 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됐다. 한희정 신사우동장과 신영길 신사우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50여명이 배달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김수빈기자

G1
무더위 속 안부도 챙긴다…춘천 '노인 통합돌봄사업' 인기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3천500원씩 평일
김윤지 기자2025. 08. 12.조회 2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