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올 한 해 진행된 '2021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을 마무리하는 'The 빛나는 당신, The 감사한 오늘'이 지난 9일 열렸다. 이 날 행사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우려로 인하여 대규모대면 집합행사를 취소하고 우수 후원 자원봉사자들에게 유공자 표창을 전달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춘천시 신사우동과 후평3동이 강원일보 사장상을 받았으며, 이 밖에도 지역사회 나눔 활성화에 기여한 지자체 등 총 16곳에 표창패가 전달됐다.
올해 온·오프라인 모금 캠페인은 각급 유관기관과 단체,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해 성금을 훌쩍 넘어 1억 1천만여원을 웃도는 후원이 모였다. 모금된 성금은 2022년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의료비와 주거비, 생계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서영석 기자 gwelfare01@gmail.com




















